|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bella (인기녀) 날 짜 (Date): 1998년 11월 2일 월요일 오후 10시 56분 38초 제 목(Title): 더루의 뒤를 이어서... 나두 야근녀가 되었다~!!!!! 으씽.. 이제 막차(지하철)도 끊겼으니..흐흑... 버스를 타고 돌아갈 궁리를 해야 한다. 다행이도 울 동네와 비슷한 동네로 가는 분이 계셔서, 너무나 맘이 놓인당.. 그래두.. 난 무서버잉.. 이렇게 늦게까지 집에도 못가고 있는다는 사실이... 불쌍한 벨라... 지금 작업 돌려놓고, 빨랑 작업 돌아라.. 고사를 지내고 있는데, 그게 잘 안된다..으씽.. 이래서.. 마감은 넘 싫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