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kM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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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Raphaela (    ~(c))
날 짜 (Date): 1998년 10월 10일 토요일 오전 09시 15분 31초
제 목(Title): 난 직장인 맞다


그것도.. 어설픈..
아직은 그래도 귀엽게 봐줄때라서 좀 다행이다
내가  입사한 이후로 사원을  뽑지를 않았기 때문에..
2년차인 지금도 난 막내지롱~
지난 달에 진급한 까마득한 선배..를 아직도 '선배니임~' 이라고 불러도..
아직 철이 없는게지.. 라고 봐줄만한..

입사한지 얼마안되어서 IMF 인지..뭔지.. 하도 떠들어대는 통에..
할일이 있건없건..
무보수에..
밥만 주믄서...
if (!야근시간)
   퇴근못함 ;   .. 이 되어버렷다
다행이도 지금은 할일이   태산같지만..

오늘은 즐거운 토욜이다
토욜은 무조건 신난다
사복을 입어서 그런가..
빨리 집에 갔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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