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anlichol (안리철) 날 짜 (Date): 1998년 10월 1일 목요일 오후 06시 31분 24초 제 목(Title): Re: 축하해주실래요? 글 쓴 이(By): bella (인기녀) 날 짜 (Date): 1998년 10월 1일 목요일 오후 05시 31분 38초 제 목(Title): 축하해주실래요? 오늘이 국군의 날인 동시에... 저의 하나밖에 없는 동생이 태어난 날이랍니다.. 만 23년을 지겹게 같이 살아온 녀석이지만, 어느덧 이렇게 훌쩍 커 있는 모습을 깨닫게 되니까 흑.. 세월의 무상함마저 느끼게 하네요.. 오늘은 아무리 그녀석이 저한테 개기고, 까불어도 다 참아줄 생각입니다..(다른 날 그랬으면 국물도...) 울 동생 생일... 많이들 축하해 주세요~!!!! >>> 새월의 무상함마저 느끼다니 축하하려다 이상한 생각 마저 들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