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kM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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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bella (인기녀)
날 짜 (Date): 1998년 10월  1일 목요일 오후 04시 42분 34초
제 목(Title): 또다시 휴일에 출근..



10시 지나고 나선가...

텔레비젼에서 국군 아저씨들의 씩씩한 모습을 보면서,

군인에 대해서는 원래 내켜하지 않는 벨라가... "우와..."하며

줄지어 늘어선 아저씨들을 멋있다고 치다보고 있는데,

전화가 때르릉 울렸다.."여기 울산인데요..."

전화로..난 된다고.. 염려 말라고 멋지게 해결해주고나서 흐뭇하게 웃고 있는데,

또 다시 전화가 울린다... 이번에는.. 우씽.. 안나올 수가 없었당..

우쩨.. 우쩨 이런일이...

결국에는 8시에 아침을 먹고 막 치우던 참이었는데,

김치찌게를 데워서는 또다시 밥을 한 수저 뜨고 나올 수 밖에 없었다..

회사에 오니까.. 12시 40분....

이렇게 일한다고 회사에서 돈 더주는거 아닌데...

아궁.. 씰데없이 엑셀책이나 보면서 공부한답시구 앉아있지만,

좀 더 재미있는거 없나해서 이렇게 또 키즈 들어와 있당..

창사 기념일이 10월 1일이라 월 마감해야 하는 사업장은 놀지도 못하고,

그냥.. 그러려니 보내고 있다.. 

마감이랑 상관없는 부서로 화악 옮겨버리??

이궁.. 델파이나 공부해야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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