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inyoung (까만여우처) 날 짜 (Date): 1998년 9월 29일 화요일 오전 09시 57분 57초 제 목(Title): 해미 어제 저녁 그리고 오늘 아침 주사기를 통해서 해미에게 약을 강제로 먹였다. 병원을 다녀온뒤로 해미는 기운이 없어 보인다. 그 조그만 입을 강제로 벌리고 약을 먹이는게 마음이 너무 아팠다. 아침에 약을 먹이고 출근하면서 보니까 상태가 안 좋은것 같았다. 보통때랑 다른 자세로 누워서 불러도 반응이 없었다. 정말 너무 걱정이 된다. 해미에게 나쁜일이 생긴다면 정말 견디기 힘들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