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Raphaela ( ~(c)) 날 짜 (Date): 1998년 9월 22일 화요일 오후 07시 59분 26초 제 목(Title): 오늘도 난.. 야근 삼겹살에 소주한잔 했다 이 어려운 밥도주고 술도 주고.. 우리회사 만세다~!! ... 이렇게라도 생각하고 9시30까지 꾹꾹 참아야지.. ... 참아야한다 ... 참아야하느니라.. 오늘 피를 뽑았다 회사에서 단체로 뽑았다 덕분에 오전시간을 룰루랄라 다� 보내고야 말았다 뽑힌 피때문인지 10분전에 마신 소주때문인지.. 지금 전봇대 대신에 책상들이 벌떡벌떡 응耉爭ぐ玆� 있다 윽.. 여기저기서 프린터들이 노래를 부르고.. 참고로.. 다 도트프린터기 임.. 레이저는 한 층에 1개밖에 없음.. 모니터들은 춤 춘다 나 집에 보내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