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inyoung (까만여우처) 날 짜 (Date): 1998년 9월 22일 화요일 오후 05시 25분 20초 제 목(Title): re>모기가 귀끝을.. 아줌마라니.... 흥분을 감출 수 없다. 오랜만에 대학동기들과의 여행은 정말 좋았다. 다시 학생때로 돌아간 것 같았다. 여행가서도 어김없이 잘 시간맞춰 불을 끄는 아이들의 건전함(?)이 좋다. 친구는 역시 좋은 것이다. p.s 월미도의 바이킹은 정말 죽인다....... 내가 살아서 그렇게 목숨에 위협을 느껴보긴 처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