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kM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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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doing (fresh)
날 짜 (Date): 1998년 9월 15일 화요일 오후 12시 40분 07초
제 목(Title): 점점 좁아지는...


내 마음=하트는 작다. 아마 내 한손만할 것이다.

어느땐 마음이 넓디넓은 바다같아서 흐믓해하며

푸시싯 웃고,

어느땐 마음이 손톱보다 더 작은것 같아서 마음이

아프다.  이러땐 눈물부터 나온다.


작지만, 내 가슴속 숨쉬고, 생각하고 있는 마음만큼만이라도

살고 싶다.



내 다리는 짧지도 길지도 않다. 내 생각엔 적당하다고

생각되었다.  하지만 요즘은 짧았으면 좋겠다. 짧으면 

짧은만큼 좁은 생활속에서도 여유롭게 살수 있을터인데


자꾸 넓은 공간이 싫어진다.


이런 내모�



자꾸 넓은 공간이 싫어진다.


몇달후 이런 내모습을 보지 않기를 빌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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