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chiry (치.리~) 날 짜 (Date): 1998년 9월 14일 월요일 오전 09시 31분 28초 제 목(Title): 으~ 금니의 약올림. 토욜날.. 난 친구의 생일 선물을 사느라 삐질삐질 땀을 흘리며 돌아 댕기고 있는데, 삐삐가 울렸다. 금니의.. 그.. 들뜬 목소리~~ 나 여기 수덕사당~~~ 으.. 으 ... 으... 4학년 1학기 금니와 함께 여행을 다녀온 이후로 한번두 못 나가 봤건만... 으..흐.. 흐... 불쌍하다구 조약돌이라두 주워와 위로는 못할 망정.. 놀리기만 허다니.. 그치만... 금니 니라두 바람쐬고 왔으니.. 그걸루 나두 갔다 온 셈 치 지 모... 좋았었겠지??? 그 기쁜 맘으로 오늘도 좋은 회사 생활...~~ 되거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