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bella (인기녀) 날 짜 (Date): 1998년 9월 14일 월요일 오전 08시 14분 32초 제 목(Title): 우리가 모이기로 한 10일에... 난 확실하게 모였음 좋겠다. 왜 아무말 없는겨??(더루 빼구...) 일단 그 날 모이면.. 진짜로 술 먹어 보는거다.. 그리구.. 윗글에 보아하니.. 수크양의 화장술이 환상적으로 늘은거 같으니, 그날 수크양의 메이크업 강좌로 있을 것이다.. 수크양.. '어이구 내 팔자야..' 하고 웃지만 말고, 이 말은 절대 농담이 아니니까.. 집에 있는 화장품 싸 짊어지고 와서, 모델은 더 모양으로 확실하게 해줄테니까, 강의 준비나 빠방하게 잘 해주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