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kM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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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chiry (치.리~)
날 짜 (Date): 1998년 9월  2일 수요일 오후 01시 04분 53초
제 목(Title): 어제 오늘 ..



갑자기 할일이 줄어 버렸다.

현업분의 수정안이 작성된 후,

그걸 다시 전산팀장이 확인해서 필요한 부분과

필요없는 볶觀�, 구현할 수  있는 것과 구현될 수 없는 것을

가려서 내게 주어진다.

아직도 꽤 남은 프로그램 수정본을 생각하며,

매일 피곤해 하고, 괴로워 했는데...


지금은 .. 그게 안 내려 오고 있으니,

참으로 시간이 무료하구 지루한 생각이 든다.

참... 웃기다�~~~

그렇게 떼어내구 싶었던 혹이 빠진 건데..

이렇게 그 혹이 그리울 수가????



지금 말은 이렇게 해두,
또 수정본이 내려오면 짜증에 짜증을 내며

씩씩  거리고 있겠지??

이 무료한 시간을 뭘 해야 하는지 

누구 갈켜 줄 사람 없수???

단...

눈에 띄게 노는 것처럼 보이면 안됨...

(정말이지 다른 책이나 읽을 수 있으면 좋으련만~~)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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