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bella (인기녀) 날 짜 (Date): 1998년 9월 2일 수요일 오전 08시 05분 30초 제 목(Title): 더루에게 그리구.. I모 옹 에게... 돌이나 우다다닥~~~~~~ 하면 두 사람이 날 잡아 죽이려구 하시겠지? 참나원... 칫.. 나두.. 우리 편 만들어서 한 판 붙어 볼까나? 히히히.. 1000일이라... 축하한다. 그 동안 어떻게 둘이서 놀았는지, 닭살 스럽게 놀았는지는 내가 알바 아니지만, 그래두 외롭고 힘든 세상에서, 믿고 의지하며 서로 사랑하고 사랑받을수 있다는게 참으로 행복한 거라는걸 요즘와서 깨닫고 있다. 우리 더루.. 앞으로도 지금처럼 많이 행복하게 살길 바라며... 26일.. 그 특별한 날에 특별하고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