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goldth (금니) 날 짜 (Date): 1998년 6월 26일 금요일 오전 07시 33분 28초 제 목(Title): 출근하자마자 한소리 듣는 기분.. 은 다시 말할 것두 없이 디따리 드럽지.. 모.... 으아... 진짜 온 몸에서 스팀이 푸악푸악 세岷틂ご� 것 같어... 딴 회사두 그런 거 하남..? 보안점검.. 넘들 다 퇴근한 시간에 돌아댕기믄서 피씨는 켜졌나.. 디스켓은 안 돌아댕기나 책상은 잘 잠궜나 그런 점검을 하는거지.. 아침에 '지적사항'이라구 적힌 딱지를 보는 것두 기분이 별룬데 괜히 지나가다 과장님이 보드니 마아악 큰소리루 그러는 거다.. "지적사항??? 그러게 내가 맨날 얘기했지.." 어쩌구 저쩌구... 길 가다가 새똥 맞은 기분이야.. 진짜 화난다... 으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