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Raphaela ( ~(c)) 날 짜 (Date): 1998년 6월 15일 월요일 오후 02시 13분 23초 제 목(Title): 오랫만이네 몇 달 됐나보다 오늘도 새로운 방법을 알아내어 들어왔다 우선 인사부터..꾸벅~ 다들 어디갔나 했더니만.. 역시 키즈에 들어와야 소식을 알 수가 있나보다 짜식.. 어제 그런 일이 있었구만.. 머리가 많이 아픈날이다 날씨도 좋은데 왜 그럴까.. 시간 참 빨리도 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