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Dulcinea (더 루) 날 짜 (Date): 1998년 4월 30일 목요일 오후 09시 23분 28초 제 목(Title): 꾸액...9일? 하이튼 꼭 약속을 잡아도 ... 9일날 우리 부서에서 워크뻤�을 간댄다. 하필이면 9일날 말이다....쩝 아무래도 평일날 놀러가는걸로 행복해 해야할 팔잔가부다. 이번 주말도 괜챦구..낼도 좋은데...하이튼 내 친구들은 너무 잘 나간다. 내일은...머리를 좀 자르구 염색을 하구.. 쇼핑을 할랜다...으할할... (쇼핑쇼핑...누가 들으면 무지하게 무서워 하는말) 이렇게 잔득 자랑을 하구나면...난 결국 아무것도 못하구 그냥 집에서 하루종일 디굴디굴 구르다가 그냥 '이야기속으로'나 보구 자는거 아닌지 몰라. 어째든 주중에 하루 동안 휴일이 있다는 것이.. 이렇게 좋은지 몰랐따...음하하...약오르지 벨라...난 내일 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