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bella (인기녀) 날 짜 (Date): 1998년 4월 29일 수요일 오전 07시 49분 13초 제 목(Title): 더루양의 9일날 콜? 흠.... 전에 내가 이야기 했던 것에 대한 반응이 인제서야 나타는건가.. 고맙기도 하지.. 어쨌든.. 9일쯤 어떨까 하는게 내 생각인디.. 그때는 우리 빙수 먹으면서..거기에 와플까지..와자장...으흐흐... 어떻게 된게 우리는 맨날 먹는 이야기 뿐이냐... 난 노동절에두 출근해서 일해야 한당.. 불쌍한 벨라... 있을때 잘해야 한다는 거... 그것도 때로는 쉽지는 않당.. 쿠쿠... 흐린 아침.. 쌀쌀한 아침이지만, 그릇 가득 들어있던 빙수 생각이 간절하구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