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bella (인기녀) 날 짜 (Date): 1998년04월08일(수) 07시52분50초 ROK 제 목(Title): 12시 넘어서 귀가하기... 이거이거 정말 남의 일인줄만 알았다. 그런데 내가 어제 집에 12시 반 다되서 들어간거다. 일하다 늦은것두 아니구, 단지 그눔의 술 먹다 늦어부렀다. 우리집이 워낙에 깡촌에 있어서.. 그리구 우리 부모님이 늦게 들어오는거 무지하게 싫어하시구.. 엄격하시기 땜에 그런 일이 있을 수가 없는데, 이 따뜻한 봄날에 일을 쳐버렸다. 물론 집에다가는 일하다 늦는다구 뻥을 치기는 했지만. 다른 사람들보다 일찍 자리에서 일어섰는데 그래도 늦어버렸으닝... 오늘 하루 일 제대로 하기는 글른거 같다. 히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