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bella (인기녀) 날 짜 (Date): 1998년03월23일(월) 08시01분51초 ROK 제 목(Title): ** 왜 아무말도 없는겨? ** 기냥 내가 일방적으로 정해버릴까나? 느그들!!!! 이번주 토요일 4시에 명오제로 와부러! 그날만은...꼬옥 꼬치를 먹을 수 있으면 좋겠는데... 아아.. 아니 명오제가 아니라.. 거기 뭐지? 레코드 가게 이름 까먹었다. 그 앞에서 만나자. 그러면 고기 바로 앞이니까 꼬치 먹을 수 있잖아. 그치? 간단하게 꼬치 몇개 해치우고 나서... 그리구 학교 앞 길을 도란도란 이야기 하며 올라가는거 .... 어떻습니까? 흠.. 근데 그 뭣이냐. 옛날 라라레코드였다가 이름이 훌러덩 바뀌어버린 그 레코드 가게 이름... 알고 있는 느그들이 좀 정확하게 이야기 해주라.. 그러니까.. 토요일 4시... 그 XX 레코드 가게앞에 모이기... 나의 생각이 어떤가요? 그러구 나서... 붕어빵 아조씨가 차리셨다는 감자탕집에두 한번 가보자구여.... 나의 생각에 찬성하는 인간... 손 들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