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bella (인기녀) 날 짜 (Date): 1998년03월13일(금) 07시56분46초 ROK 제 목(Title): re]나두 그냥 한번.. 님의 말씀을 들으니까(읽으니까 라구 해야 하남?) 그 여자분의 이미지가 눈앞에 스르르.. 그려지는거 있죠... 선명하게는 아니지만 뿌옇게.. 안개처럼 아련하게 그려지는데... 좋은 추억으로 기억하고 계시다니 참 좋다구 해야 하나... 저도 누군가에게 그런 좋은 느낌으로 기억될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맨날 떡꼬치 타령하면서 입가에 고추장 양념 벌겋게 묻히고 다니기는 했지만.. 헤헷... 야들아.. 울 언제 또 뭉쳐야 하지 않을까나? 꼬치 생각이 굴뚝같은 벨라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