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petite (소리새~) 날 짜 (Date): 1998년03월10일(화) 18시16분32초 ROK 제 목(Title): 우리 회사 퇴근 시간 우리 회사 퇴근 시간은 정식으로는 6시 퇴근. 그런데 절대로 규칙적으로 퇴근 하는 날은 없다. 우리의 기준은 우리 국장님 퇴근 시간. 국장이 퇴근하고 나면 다들 칼 같이 퇴근을 하고.... 국장이 퇴근안하는 날은 다들 무슨 일들이 그렇게 많은 지 모르겠다. 오늘은 거의 다 가고 없는 것은.. 역시나 우리 국장이 약속이 있는 날은 이미 다 퇴근하고 없다. 난 그런날 꼭 약속 늦게 잡고 이렇게 혼자 글을 쓴다. 옆에 선배ㅡ는 나보고 맞는 말만 쓴다고 구박한다. 왜 우리 사회는 맞는 말 할때 구박을 하는 건지... 우리도 할말은 하고 살자고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