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elfinky (핑키~) 날 짜 (Date): 1998년03월09일(월) 08시20분54초 ROK 제 목(Title): 아침부터.. 교퉁사고.. 쩝~.. 아침에 사람 이따시많은 600번 버스안에서.. 나는 문간에 힘겹게 45도 각도로 버티다가 목격했다. 내가 찬 600번이 끼어들다가 뒤어 있던 엑센트를 박아버린거슬.. 그 차.... 한쪽 찌그러지고 헤드라이트가 달랑달랑... 하쥐만. 큰차의 위력은 역쉬~ 대단혀.. (나도 트럭 몰고 다닐까봐... 흐흐.. 운전면허 따면 말여..) 그래서. 조금 늦었는데.. 월욜아침 부터 교튱사고 당하니까. 기분이 쪼게 그러네.. 모. 그래도.. 좋게 좋게 시작해야하는 월욜아침엔데... 그렇지.. 왜 벌써부터 한주가 이리도 길게 생각되는지.. ....... 꼬랑쥐~ : 나는 자동 응답기 있는데.. 왜! 마담아지메한테 전화가 안 오지?.. 아`.. 외로버라.. 쩝~ 봄바람인가부다... 흐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