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osiris (wind) 날 짜 (Date): 1998년03월03일(화) 16시16분19초 ROK 제 목(Title): Re] 삶과 일.. 난 신입사원.. 부서 배치가 끝난지 한 이주가 벌써 지나갔고..이제는 어느새 세번째 주에 접어 들었는데..아직 하는 일이라고 할만한게 없다. 난 살기위해 일하지도 ㄴ않고, 일하기위해 살지도 않으며.. 우습지만...시간을 때우려고 살고 있는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