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bluebird (이 삔 이) 날 짜 (Date): 1998년01월15일(목) 07시47분56초 ROK 제 목(Title): 회식 다음날... 회식 다음날 사무실 풍경이 어떨지는 쉽게 상상할 수 있다.. IMF시대라 한동안 고기며 술을 구경도 못한 부서사람들이 어제 드디어 사고(?)를 치고 말았당.. 그래두 난 어제 2차 중간에 무사히 탈출을 성공하여 이 어려운 시대에 울 회사에서 집까정 택시를 타고 가고(꺼이꺼이~~~... 회사서 집이 멀마나 먼데... 난 오늘부터 손가락 빨아야 되요...) 아침에 출근하면서는 출근버스 놓친후에 생길 만약의 사태에 대해 무진장 걱정을 해야했당..(왜?? 지갑이 텅 비어있었으니까...) 근데... 걱정했던 일은 다행히 생기지 않았고... 사무실에 딱 들어오니깐... 거의 텅 비어 있는 풍경이 들어왔당.. 히히... 그래두 난 성공한거야... 하는 맘에 흐뭇해있는데... 자리에 앉아 달력을 본 순간.. 으악~~~ 아침 9시부터 시험이 있다는걸 깜빡한 것이당... 에고에고... 공부하나도 안 했는데... 오늘도 시험장에 가서 첨 써보는 기능이 무지 많겠군...(실기시험이걸랑요) 오늘은 사고치지 않고 무사히 지나가길 빌어야겠당.. 에구... 시험준비하러 가야겠군... 나 이제 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