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kM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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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sqcclub (*^^*깁*^^*맧)
날 짜 (Date): 1998년01월14일(수) 12시41분35초 ROK
제 목(Title): 어라??



더루.. 내가 왜 생각나냐??

별이님 글 읽구 내가 왜 생각나냔 말야 마...


친구들이 하나 둘씩 솔로에서 탈피할때...
홀로 남은 솔로(바로 접니다!!)는...
외롭죠..
하지만 저야.. 워낙에 누군가를 사귄다는데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기에..
그럭저럭 참고 있지만서두....

별이님처럼...  저도 연애질(!!)하는 친구들이 예뻐보이더군요.
하지만 그것도 그때 뿐이지..
좀만 지나봐요..
지들 싸운 얘기.. 헤어졌다 다시 만난 얘기..
기타 등등.. 얼마나 지겨운지..      (으히히.. 얘들아.. 미안하다)
근데.. 결혼은 언제 할거냐구 물어보믄...
하나같이 다.........

있는것들이 무섭다구...
남자라고는 한번도 사귀어 본 적이 없는 나한테 
딴 남자 소개시켜 달라고 하지를 않나.....
(지지배들.. 누구 염장 지르냐??)



좋을 때군요..
아무 생각없이.. 그냥.. 누군가를 좋아할수 있다는건...
가끔은 서로에 대해 실망도 하고 여러 상황에 힘들어하는것도 좋지요..



오늘따라 건모의 노래가 팍팍 와 닿는군요..

모두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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