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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wish (푸른별~)
날 짜 (Date): 1998년01월14일(수) 12시24분53초 ROK
제 목(Title): [별이] ...



으...역시 난 글쓰는데는 재주가 없ㅈ나부다...

사소한(?) 제목조차 몬정해서리 점이나 남발하구..

벌써 방학도 많이 지났다...

는건...

잠이랑...

뱃살이랑....

짜증..



신년하례식에관한 글들을 읽어보았다.//

나의 사랑스런(?) 치리님의 글을 집중적으로...

음...정말 나야말로 반성을 해야한다...

실은 그날 눈다락지 날것만 같다는 핑계로 

가면 맛나는 과자가 있다는 것에 갈등도 했지만 

결국 아빠를 꼬셔서 과자느 ㄴ집에서 해결하고 

그냥 집에 있었다....

으...나쁜 지지배....


정말 반성한다.....






지겨운 97년이 가구...까마득한 98년을 맞아서 뭔가 한탕 거하게 해볼라했는데...

참내...주변에서 들리는 소식들이 날 김빠지게 한다...

뭐냐믄....

으앙~~~~

영원히 변치않으리라 믿었던 우리 쏠로 조직이 와해분위기다....


나만 집에서 텔레비젼 보구 헤헤거리고....

딴사람들은 나가서 님이랑 헤헤거린거 같다...

그래도 내눈엔 이제막 연애질을 시작한 나의 친구가 예뻐보인다...

으..나의 눈을 원망혀야지...

이제 처음 연애질 하는 그아이에게 행운을 빈다!!!

축하축하!!!!

여기까진...그래도 진심이다...근데...

난 그날밤(내친구가 


으...어디까정 쳤는지 까묵었다....

으..이렇게 머리가 나쁘다니....

참고로 여기는 학교 피씨실이라서 글자가 깨지는 가운데 아무런 생각없이 자판을 

두들기고 있는 형편임...




여하튼 내가 친구의 연애질 소식을 첨으로 듣고 마구마구 축하해주던 그날밤...

괜시리 싱숭생숭한 맘으로 집에 와서 간만에 발까정 눼旁�(?) 잠을 청하는데

12시 땡하는 종소리와함께 걸려온전화...

평소같으면 전화에 사죽을 몬쓰는 내가 그날은 과감히

'나 잔다고 해!'
그랬는데

언니가 받으라해서 그냥 아쉽기고 하고해서 받았건만...

내가 만나본 남정네중 가장 카사시러운 오빠(그러나 말만 그랬는지 지금은 솔직히 
의심도 감....이유인즉..내가 그 엉아를 알고 진고 지낸게 벌쏘ㅓ 2년이 
넘어가는데 지금이 처음 진행형 연애 시작이기에...)

졸리는 날 붙들고선 잠깨게 하는 그 한마디!!

설� 드디어 연애한다!!! 기뻐해줘.....

나한테 빨리 알리지 않으면 나중에 욕먹는게 두려워서 이렇게 연락한다면서 
하는데...

정말 할말이 없었다....

입에선...그래...잘됐다...축하한다....



난 오늘 축하를 넘 ㅁ넘 많이 해부렀다....

난 축피� 받을 일도 없이말이다....

으잉~~~

정말 나혼자 있으면 남정네 생각같은건 하나도 안나고.....고잦ㄱ 한다면

먹을꺼ㅗ꺼 생각은 절실하게 하는데....

으...괜시리 나만 무능해 보인다.

에잇!!!!

그런 연애질 같은 쪼잔한것ㅇ[에 연연해 하지 말자!!!

화이팅.....

아자!!!!

근데....배고프다....

으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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