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elfinky (핑키~) 날 짜 (Date): 1998년01월06일(화) 09시26분38초 ROK 제 목(Title): 도시락... 고딩학교 이후로 들고 다니지 않았던 도시락... 그걸 회사 와서 다시 들고 다니게 돼어따... 왜냐구?... 아이엠에프니까.. (지금은 너무나 졸려다....) 식대지급이 중단된 지금.... 3500원짜리 점심에도 � 벌뻘 떠러야하는... 흑흑... 서럽다... 그려서 결심해따.... 도시락을 가지고 댕기기루... 거창한 맴에... 온니한테 보온 도시락 작구 이삔거 사달라구 하구.. 울 온니는 어제 저녁에 내 도시락 반찬 맹근다구 손을 뎌 부리따.. 쩝~.. 8시 넘어서 인나도 돼는 온니를 6시 30분에 깨워가지구서... 도시락을 챙겨들고 나는 와따.. 흐흐... 오늘 점심 돈 구더따~~~ 조아랑.. 근데.. 저 도시락 산 돈이나 뽑을수 있을런지 모르게따.. 왜 이렇게 졸렵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