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Raphaela ( ~(c)) 날 짜 (Date): 1998년01월03일(토) 13시36분18초 ROK 제 목(Title): 오늘같이.. .. 뒤숭숭한 날은 키즈에서 노느게 최고다 계속해서 키보드라도 두드리고 있음.. 뭔가 하는 줄 알겠지..뭐.. 빨리 2월이 왔음 좋겠다 뭐가 어떻게 결정이 된다는건지 궁금해서 견딜수가 있어야지... 지금쯤.. 신년하례식이 한 참 이겠구나 가고싶었지만 매인 몸이라 갈수가 없었다 학교 가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