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goldth (금니) 날 짜 (Date): 1997년12월31일(수) 08시07분34초 ROK 제 목(Title): 정리할건 정리하구.. 꼭 96년의 연장같았던 지겨운 한해두 이젠 가려나부다.. 어렵사리 취직이 되긴했지만 지루하구 안 좋았던 일을 감싸줄 만큼 좋은 일은 아니었나부다.. 힘든 일도 많았� 만큼 옆에 있어준 친구들도 마니마니 고마왔구.. 그래 ... 건진게 있뉨� 착하디 착한 내 친구들이 아닌가 싶다.. 훌훌 다 떨어버리구 몬가 새로운 새해.. 옳읖� 말대루 복이 여기저기 굴러댕굔� 그런 호랭이 해가 되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