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chiry (치.리~) 날 짜 (Date): 1997년12월29일(월) 15시49분18초 ROK 제 목(Title): 신년하례식.. 난 그런 메일은 받지 못했지만, 만에 하나라두 하례식이 있다면, 웬지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본래 모임으 그리 좋아하지 않아서 자주 빠지곤 하지만, 올해는 웬지 가고 싶다. 마음이 허하기 때문일까? 하루하루가 겁날 정도의 안 좋은 소식들. 친구,가족,그리고 주위의 사람들 이야기. 난 종교가 없지만 요즘은 아주 조용한 성당이나, 절 아님 조용한 산에서 머리를 식히고 싶은 맘이 든다. 늙어서 그런가?? 하지만.. 모두둘 힘내야것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