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wiseguy (* 제롬 *) 날 짜 (Date): 1997년11월29일(토) 22시09분54초 ROK 제 목(Title): 술에 취해 전화하는 건 좋은데 들은 이야기. 어느 두 남녀가 있었답니다. 남자가 머리가 길었나봐요..여자는 그게 싫었나봅니다. 여자는 그래서 술에 취해서 남자에게 전화를 걸었답니다. "제발 머리좀 깎아~~" 남자는 식구들, 친척들이 모두 깎으라 그래도 안했던 것을.. 그 전화통화이후로 깎았답니다. 그리고는 머리를 자른 후 첫 데이트날에 여자가 남자를 보고 일캐 물었습니다. "야! 너 머리 왜 깎았어??" @벨라야~ 안뇽~ 언제 술 한잔 사야하는데 마랴~ @ 위의 얘기는 제 얘기가 아닙니다. 슬픔 은홀 내가아로슬퍼하 고외로움은속으 나는너의은속으로속으로삭이는것이라 난말이지만인생은살아주는것이아니라 니라살아가는것이다.내가너를만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