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elfinky (핑키~) 날 짜 (Date): 1997년11월25일(화) 21시52분32초 ROK 제 목(Title): 이제는 우리가.. 헤어져야 할 시간.. 비가 오니까.. 집에 일찍 가도 차만 막히겠고.. 금요일에 해야할 세미나 준비는 한개두 안 되 있고... 해서.. 남았다. 나머지 공부랄까... 지금은 비가 올까.... 10시가 다 되어 가는데... 집에 갈려는데 전에 퇴사한 사람한테서 전화가 왔다. 술 한 잔 하자는데... 동대문서 여꺼정. 왔네?... 시상에나.. 오늘.... 또. 맛이 가야할까.. 계속.. 영어로 된 자료만 보다 보니까. 정말 모리 뽀개짐이야.. 이런건.. 번역판이 즉각즉각 나와야 하는 건데.. 정말.. 그러고 보니 생각난다. 학교때 원서 연습문제..... 그거 해답지랑. 한글 판 차즐려고 혈안이 되었었던때.. 후훗... 아직도.. 난 혈안이 되어있다.... 한글판을 찾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