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elfinky (핑키~) 날 짜 (Date): 1997년11월25일(화) 16시44분07초 ROK 제 목(Title): 거지? 마져마져. 상거지... 오늘 월급날인데.... 카드값빼고 나니까. 엄때?.. 나 일케 사라야하느거 마져..? 어제부터 오늘까지. 줄곧 한전에서 사라따.. 높은 콘솔땜에... 6~7시간을 줄창 서서 말이다... 그 노므 X.25 엄쎄버리고 싶다.. 비.... 아침에 비를 마즘시롱 한전 가면서 싸수랑.. 그래찌. 이런 날은 커피숍에서 따따탄 코콰나 마심시롱... 이써야 한다구.. 다 꿈인겨... 비를 마즘시롱 다시 돌아오는 길은 정말.. 시름이야.. 회사 와보니 그래두 인간적으로 딸기 우유가 남아있다. 흐흐~ 조아랑.. 그리고 놀랍다. 울 보드에.. 영어라.. 정말 썸씽이 롱이다.. 흐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