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Dulcinea (더 루) 날 짜 (Date): 1997년11월21일(금) 12시13분51초 ROK 제 목(Title): creep radiohead의 creep 길에서 한번 듣고 뻑~ 갔던 그곡. 그 이후로도 너무 좋아서 듣기만 해도 멍해지던 그곡을 아침 영어시간에 배웠다. 그런데 가사가...참 생각와 다르더라. 너무나 못난 자신(creep :소름끼치는 스멀스멀한)에 비해 너무나 멋진 여자를 보며 그녀가 또 놀러나간다구 절규하는 내용. 어째든 기타소리에 비해 연주자는 *맞은거 같은 분위긴데. 멋있었다. 세운상가 부근에 가서.. 넥스트랑, 스키드로우랑, 라디오 헤드 씨디를 빨랑 사야겠다..... 오늘은 월급날.. 호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