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elfinky (핑키~) 날 짜 (Date): 1997년11월20일(목) 18시26분01초 ROK 제 목(Title): 감사의.... 글을 올릴려구..... 어제... 글쎄... 내가 좀 썰렁했지 않나 싶어.. 하지만.... 치리 말대로.... 그냥. .. 뭐지. 후훗.. 너네한테는 정말 편해서 내 감정대로 그대로 있었다는 생각이 들어.... 글쎄.. 미안하다는 생각보다는 이해해 주리라는 생각이 더 컸으니까.... 맞지?.. 후훗.. 오늘은 행복한 날이야... 인터넷 카드도 많이 받았구..... 꽃바구니도 두개나.. (부럽지?...) 꽃바구니에 케익... 그리고 또 하나의 꽃바구니.. 그리고... 내 사진을 보고 그린 커다란 액자의 그림... 누가 해줬냐구?.. 물어보면 바부지.. 나의 짝꿍... 방긋 ^_^ 그리고. 회사 여사원들의 선물들......... (계속 약 올려야지..) 집에 어떻게 갈것인지가 걱정이야... 회사에서 케익두개... 피자 두판을 놓고..... 축하도 해줬어.. 정말 행복한 날이지... 근데... 이 행복이.... 사악스러워..... 그렇지....... 이렇게 행복하면 안 될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