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bnb (가을스케치맧) 날 짜 (Date): 1997년11월05일(수) 19시12분28초 ROK 제 목(Title): 나의 외로움 너를 부를때... 정말 좋다.. 이건. 노래 제목이다.. 혹시 하구 사람들은 들여다 보겠군.. 장필순이란 가수 노래는 언제 들어도 공감이 가능한 노래인것 같다.. 오늘도 서글퍼 지는 마음을 노래를 들으며..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몇 잔을 마셨는지도 모르는 커피를 마시며.. 무엇 때문에.. 서글퍼 지는지도 모르며 .. 그러면서 하루를 보내고 있다. 오늘은 아주 오랫동안 마시지 않았던 술 생각도 나고... 친구도 그립고 그렇다... 학교에 오는 것만으로도 삶에 찌들어지는 것 같다... 별루 하는 일도 없으면서..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 여기에 음악을 올릴 수있으면.. 내가 듣고 있는 노래라도 올리고 싶다 들어보면 정말 좋으니.. 들어 보길 바래요... 이제.. 일을 하던지 공부를 해야겠다.. 하루는 정말 잘 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