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Dead poet) 날 짜 (Date): 1997년10월31일(금) 04시07분05초 ROK 제 목(Title): 여긴 언젠쯤 이 오지에는 언제쯤 첫눈이 올란가? 하긴 눈 내려서 외부세계로 나가지 못할 일 생각하믄 아주 미운 눈이지만... 그래도 가볍게 한번 내려주면 안될라나? 하지만, 첫눈이 왔는데도 첫눈을 못봐서 억울해하던 설 친구가 있던데 나에겐 기회가 있군. 첫눈이라고 전화기 들고 북적대던 2년전 신촌 거리가 눈에 선하군... 그리고 뻬엘라님 제가 이 보드 posting에 한가닥하고 있으니 염려 푹 놓으시고 년말정산 열심히 하세요~~~ 휘리리... 그런데 이렇게 이곳에 이멜 어드레스를 남겨놓으니 좋은점이 있더군요. 엉뚱한 분이지만 절 안다고 멜을 다 보내주시고... 여하튼 감사... From sklee sklee@gogh.kjist.ac.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