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sqcclub (*^^*깁*^^*맧) 날 짜 (Date): 1997년10월24일(금) 07시41분44초 ROK 제 목(Title): 가까운 사람에게 생긴 변화.. 때문에 좀 헷갈리고 있다. 너무나 갑작스럽게 변해버렸기 때문에.. 하지만.. 그걸 그대로 받아 들여야만 하기 때문에.. 전혀 몰랐던 부분도 많이 보게 되고 나에게 신경을 덜 쓰는것에 대해 서운하기도 하지만.. 어쩔 수 없이 그대로, 있는 그대로 받아 들여야 한다. 에궁.. 어차피 세상은 혼자 살아가는 거니까............. 어제 저녁엔 유난히 낙엽들이 많이 보이더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