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kMyung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elfinky (핑키~)
날 짜 (Date): 1997년10월23일(목) 11시16분02초 ROK
제 목(Title): 일 쳐따...




어제는 울 팀 회식... 선배가 결혼과 동시에 회사를  그만 두는 고로..
주위 여사원들이 전화해서 그래따..
"언니... 쬐매만 마셔.. 아라찌?.."
그래서. 아라따... 그럴꾸마.. 하고 떠나따.
하쥐만... 나의 노력도.. 허사가 되고 총각 과장님과 러브샷을 외쳐찌..
쩝~
그게 문제가 아니라.. 아침에 집에서 나오는데.... 
우째... 우째 이런 일이..
지갑이 엄는거시어따. 시상에나.....
이제 막 충전시켜놓은 버스카드도 신용카드도 백화점카드도 다른 여타의 카드와
2만원 남짓될꺼 같은 현금도.......산지 얼마 안 되는 50000원상당의 지갑에 비하면
덜 아까버... 흑흑
:(
간신히 천원을 이리저리 모아 회사에 와서 아침에 한일은 여기저기 카드 분실신고..
다행히  저녁늦게 이져버린거여서 쓴거는 음떠라.
하쥐만... 주민등록증꺼정 잃어버려쓰니.. 이를 우째..

지금은 11시가 넘었지만.... 술이 덜 깬듯... 정신이 없다...
밥은 무신 돈으로 묵지...
카드 재발급도 신분증이  이써야지...

이구익. 정말....  파탄이다...쭈압~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