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bnb (가을스케치맧) 날 짜 (Date): 1997년10월23일(목) 00시13분17초 ROK 제 목(Title): 하루는 가지만... 정신 없이 하루가 갔다.. 앉아 있을 시간도 별로 없을 만큼.. 바쁜 하루였다.. 하지만. 그렇게 바쁜 속에서도.. 어떤 사람을 생각해 본다... 오랫만에. 아는 후배를 만났다.. 참 반가운 이였다.. 언제라도.. 그 사람을 만났을때.. 오늘처럼.. 반가운 사이였음.. 그 반가운 이가. 벨라?! 그건.. 모르겠다.. :) 오늘도 벌써..시작되었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