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elfinky (핑키~) 날 짜 (Date): 1997년10월21일(화) 18시09분58초 ROK 제 목(Title): 죽이자.. 정말 시간 죽이고 이따. 아침에는 한전 가서 홤ommand 하나 가지고 씨름하다가... 결국은... 금요일날 다시 들어간다는 말을 남기고.. 디비 작업 쬐매 하고. 들와따. 그리고 하루를... 우체국 가는 울 회사 여사원 따라가서 학교 다닐때 홍보부장으로써 � 많이 했던 우표 붙이기를 해따. 그리고.다시 휴게실 의자에서남은 하루를 � 마감하려고 애를 썼지만.. 쭈압~ 시간이 일케 남아버려따. 오늘은 강남에서 약속이 이따. 참참참... 내 결막염이 심해져서 드뎌.. 오늘은 한쪽 렌즈를 빼 버려따. 그러니까. 어떤 상태냐면.. 왼쪽의 사물은 모조리 흐리고 오른쪽은 깨끗한 영상을... 음.. 일테면.. 초점이 안 맞는다는 거다. 낼 다시 안과를 다녀야 할듯... 음. 화욜... 이번주 토욜은 놀토도 아닌뎅.. 어케 보내나... 난감할 뿐이다. 오늘 회사의 메일 서버를 바꾼다. 완전삐꾸다. 우리가 메일 관리를 하다가 다른 팀에서 디비로 관리를 한다는데.. 왕 삐꾸야.. 에구. 지배나 가야지.. 아니구나. 강남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