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kM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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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sqcclub (    깁)
날 짜 (Date): 1997년10월20일(월) 08시12분13초 ROK
제 목(Title): 찾았다..




드디어(?) 내 이름 찾았다.. 얘들아..
그냥.. 갑자기 이게 쓰고 싶어졌다..

바야흐로 나의 계절이 다가오고 있고...
내가 이 이름을 자꾸만 잊어 가는것 같아서.

요즘엔 덜보러 깁이라고 부를려고도 한다.
이런 심각한 치매 증상을 조금이나마 없애기 위해서라도..
아무래도 깁이란 이름을 써야 할것 같다.

요즘은.. 날이 암만 따땃하더라도...
깁스를 하고 싶다....
오홍.. 목이 너무나 아포..
내 목을 감싸줄 따땃한 스카프나 한장 구하러 가야겠군...

이번 주도.. 즐겁게 살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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