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goldth (금니) 날 짜 (Date): 1997년10월15일(수) 11시49분43초 ROK 제 목(Title): [Re] 어제 또... 아프다구 혼자 울다니.... 친구란 말이 무색해지는 순간이다... 일두 일이쥐만.. 이런 야그를 들을때마나 왜사나 싶다.. 칭구들이 어케 지내는지도 모르구 회사 댕기기 바쁘니 말이다... 일도 일지만 잘 먹구 잘살자구 이러구 있는 걸텐데.. 자기 몸 잘 챙기믄서 살았음 좋겠음둥... 혀비가.... 꼬랑쥐... : 글을 읽다보니 배아픈 일이 마니 있더군.. 모다 산으로 놀러가질 않나.. 누구는 곰방 시집갈 것처럼 고민하지 않나.... 흐흐~ 부럭군.... 에고에고 배아프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