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chiry (치.리~) 날 짜 (Date): 1997년10월07일(화) 08시24분05초 ROK 제 목(Title): 썰렁한 모임... 이였습니다. 눈물이 바다가 되고, 모두에게 배신을 느끼면서~~~~~~ 으~~~~~~~ 하지만 모 담에는 꼭 볼 수있것지~~ 흠... 하지만 정말 지루한 하� 루였어... 우리가 잘 안모여 지는 건 바빠서일까?? 아님 우리가 여자라서 일까?? 하여간 좀 서운 했지만서두, 축구가 시원스럽게 이겼기 땜시 모두 다 용서하기로 했음이야.. 모두 건강하구, 담엔 꼭 볼 수 있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