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elfinky (핑키~) 날 짜 (Date): 1997년10월06일(월) 13시33분42초 ROK 제 목(Title): 무주가 오덴지 아남? 홍홍... 워크샵을 댕기와따... 무주 리조~트.. 들어는 봤나 무주 리조~트... 목요일에 교육까지 띵가무꼬 선발대로 출발을 혀따~ 그리고 9시에 도착 와~ 조트만.. � 정말 돈 이꾸.. 차 있음 캡숑일꺼여.. 근데. � 고속도로에서 나의 동기가 150정도로 밟는 바람에 거의.. 목숨을 내놓기도 해찌.. 그래서.. 12시 거의 모인 사람들.. 과장님의 수준에 마추어야 하기땜시로... 공공칠빵을 해따.. 10여분만에 소주 한병을 해치운 울 과장님... 거의 맛이 가따~ 모두 다 헤롱헤롱... 담날.. 족구 심판을 봐주어찌.. 저녁에는 역쉬나.. 고기와 술... 10명이서 � 소주 한 박스 맥주 세박스.. 그거도 모자라 다시 소주 10병... 쩝~.. 술에 걸신 들린 드시~ 그리고 담날.. 토욜이쥐.. 아참참참참..... 역쉬 난 디텍을 주장해꼬.. 우린 두대의 차를 이끌고 무주 시내를 나가어찌.. 쩝~. 완전히 디텍이 사람 하나도 엄꼬... 캬바레 수준.. 그 물 안 조음에 놀란 울 사람덜... 기냥 포기하고 노래방을 가는디.. 노래방 여피 진자 캐바렌거시여.. 아줌마 한 세명이랑 아자쎄 한 열댓명이... 그게 고고인가?,. 대단하데.... 돌아오는 길에 난 무주 구천동의 수영금지 푯말 아래서 빠지고 마라써.. 그래서.. 잠옷으로 입는 반바지를 걸치고..서울까지... 흑흑.. 난 다시 감기에 걸려꼬.. 지금 다시 � 콜록 거리고 이따.. 글구. 아그들아. 나 파마 해부리따... 보고 싶지?.. 그럼. 빠바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