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bluebird (이 삔 이) 날 짜 (Date): 1997년10월01일(수) 07시21분37초 ROK 제 목(Title): 시월의 첫날 아침.. 어느사이에 시월이 시작되었다. 구월과 시월의 느낌이 이렇게 다르다니... 얼마전에 누군가가 이제 올해가 100일 남았다고 말했을때 느꼈던 감정과는 또 다른 느낌이 든다. 이제 올해도 딱 세달 남았네.. 정신없이 바쁘게 보낸 시간들... 아직도 해야 할 일들이 산더미처럼 많지만.. 이젠 조금 마음에 여유를 가지고 지내고싶다. 올해를 그냥 놓쳐버리기 전에... 시월의 아침... 참 기분이 상쾌하고 좋다. 가을이라는 것이 실감날 정도로... 다들 좋은 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