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hafa (solo1004) 날 짜 (Date): 1997년09월30일(화) 18시25분29초 ROK 제 목(Title): 티켓을 못 구했데도 부러워~~ 한일전이 있는날 하숙방에 앉아 점심을 대신한 빵을 물어 뜯으면서 열렬히 응원했다. 크크...그런 나의 정성을 하늘이 알았는지 , 아님 차감독이 알았는지..우린 이기고야 말았다./ 혼자 온갖 괴성과 박수를 쳐가면서 열씸~~~히 응원한 결과겠지. 이잉~~근데 이를 어쩌면 좋단 말인가.. 라파엘라는 표를 못구했다고 씩씩대지만, 난 그날 tv도 못보게 생겼다. 하늘도 무심하시지..그날은 울 회사의 토익시험이 있는 날. 1년에 한번은 의무응시이기에 신입사원인 나로서는 완전히 디폴트인셈이다. 이 난관을 어드렇게 풀어나갈까 하는게 나의 걱정거리다.. 누가 나에게 방법을 갈키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