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bella (인기녀) 날 짜 (Date): 1997년09월30일(화) 12시46분05초 ROK 제 목(Title): 댓글] 언제나 반복되는... 지겹지.. 그렇게 반복된 틀 안에서만 산다고 생각하면... 나 역시...마찬가지지요.. 게다가 요즘같이 특별히 하는 일이 없는 경우라면, 아주 고역이지요. 도대체 오늘은 회사에 가서 무얼 하며 있어야 하나 하는 고민 속에서 살아가고 있지요.. 내가 아직도 파악을 못하고 사는거 같아 답답하기도 하고, 나름대로...나 자신의 개발을 위한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지만, 다들 무언가를 열심히 하는 분위기 속에서 혼자 책 펴 놓고 공부한다는게 좀...그래서... 아직도 주위 사람들의 눈치가 많이 보이는... 그러나..그걸 티 내고 싶지않는 그런 상황입니다... 휴가내서...쉬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