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elfinky (핑키~) 날 짜 (Date): 1997년09월27일(토) 09시25분27초 ROK 제 목(Title): 칭구의 애인.. 제목이 무언가.. 냄새(?)를 풍기는거 가찌만.쩝~ 어제.. 칭구의 애인을 볼 생각으로 다른 일을 만드러따. 흐흐~ 사악은.. 나의 칭구!!! 그 동기가 되는 일을 일치감찌 떨치고 이러서... 칭구의 애인을 보아따.. 정말 아무리 칭구라지만.. 닭살 떠러진게 하늘 끝까지 뻐치게 만들정도로 애인을 조아해따.. 아~ 칭구를 생각하니 다시 닭살이 1미터 더 쌓여따~ 음... 하기는 보기 조타... 혼자가 아닌. 둘이서 다니는거.... 요샌 그 둘이라는 생각조차 이져버리는거 가따.. 둘이 된다는게 얼메나 힘든건지.. 원.. 서로에게 이리 마추고 저리 마추고.... 이해하고 감싸주고... 나의 사악과.. 가증으로는 힘든 일일꺼 같다는 생각도 들고.. 그 칭구가 조으면. 그 칭구의 애인도 조은 법.. 예전 김형곤인가. 하던 유행어가 생각난다. "잘 되야 할텐데...." 토욜이다... 날씨도 좋고..... .......... 눈이 부시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