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bella (인기녀) 날 짜 (Date): 1997년09월24일(수) 17시47분28초 ROK 제 목(Title): 따뜻한 것이 그리운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따뜻한 호떡, 붕어빵... 길 가다 사 먹는 음식들이지만 때로는 친구들이랑 왁자지껄하면서 붙들고 먹던 그 때가 너무나 그립다. 벌써 썰렁해진 날씨에 감기드신 분들도 많은거 같구, 회사 앞에 그 찔기디 질긴 호떡을 뜯어먹으면서 학교 앞의 그 붕어빵이 너무나 그리웠다. 그리고... 작년부터 한창 떠들던 말이지만, 꼬치....꼬치가 먹고 싶다. 매콤한 소스를 사악 발라서 먹는 꼬치들...애구... 침 나온다. 배고프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