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petite (소리새~) 날 짜 (Date): 1997년09월24일(수) 08시46분41초 ROK 제 목(Title): 좋은 아침. 가을은 음... 봄보다 사람을 더 나른하게 한다. 날씨는 맑고 청명하것만 나는 아직도 몽롱한지.. 아마 책상에서 몰래 몰래 Zzzz 수업시간봇〈� 정말 잘 잔것 같은데.. 여전히 그 버릇이 남아 있나. 깨어나라! 안돼 ! 왜? 피곤하니까. 아... 그래도 일어나야지. 신입이 벌써 군기 빠졌다는 소리는 듣지 말아야 하니까. 그럼데.. 눼ダ� 자구만 감겨 온다. |